삼성전자는 지금 신고가를 찍었는데 신고가라고 할 수가 있나요?
2021년에 9만원대 신고가를 찍었을 때
환율이 1090원대였습니다
지금 15만원을 찍었지만 환율이 1480원에 가까운데
실제 삼성전자의 시세가 환율을 고려하면
10%정도밖에 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단순원화로 계산하면 큰 폭으로 상승한 신고가이지만
환율까지 계산하면 그다지 큰 상승은 아닌 것 같은데
제가 하는 계산방법이 현실적으로 더 합리적인 방법인가요?
환율까지 고려해서 주가를 계산하는 것은
보통 어떤 때 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고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환율을 고려하면 그렇지만 원화 기준으로는
신고가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을 반영한 달러 기준 주가 분석은 글로벌 경쟁력 비교에는 유용하지만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화 기준 신고가 판단도 충분히 의미가 있어 분석 목적에 따라 병행 활용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얼추 맞기도 하지만 결국 삼성전자는 한국인들이 주로 투자하는 기업이기에 굳이 환율을 따져가면서 계산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됩니다. 즉, 틀린말씀은 아니지만 오히려 PER, PBR 아니면 차트적으로 해석을 하는 것이 더 본질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처럼 환율까지 고려해서 삼성전자 주가를 분석하는 게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원화 기준 15만원이 신고가인 건 맞지만, 2021년 최고점 당시와 지금의 환율(1,092원 vs 1,480원) 차이를 고려하면, 달러 기준으로 주가의 실질적인 가치 상승폭은 체감상 더 작을 수 있죠. 이런 계산 방식은 외국인 투자자의 실제 수익률을 이해하고, 삼성전자처럼 수출 비중이 큰 기업의 가치를 더 정확하게 평가하며, 자산의 실질 구매력을 가늠하는 데 아주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원화 기준으로는 신고가가 맞지만, 달러 기준이나 실질 가치로 보면 과거 고점 대비 체감 상승폭이 크지 않다는 해석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환율을 고려한 주가 비교는 해외 투자자 관점이나 장기 실질 가치 비교에서 쓰이며, 국내 개인 투자자의 일반적인 매매 판단에서는 보조 지표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일 삼성전자 주가는 주당 145,2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2% 넘게 하락했는데 최근 삼성잔자 주가는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당시 환율과 지금의 환율을 고려하면 주가가 과연 올랐나 라고 자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 주가는 원화 표시 주식입니다. 즉, 원화의 달러 대비 환율 등을 고려하지 않고 원화 표시 가격으로 신고가 여부를 판단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환율을 고려했을 때의 투자 수익률은 투자 통화과 피투자 통화가 다를 때입니다. 즉, 우리가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서 미달러 표시의 미국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했을 때 환율을 고려한 평가 차익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2021년에도 우리가 쓰는 원화로 살 수 있었고 지금도 원화로 살 수 있고 매도 대금을 원화로 받습니다. 즉, 원화로 매입한 원화 표시 자산의 경우 타통화 대비 환율을 대입하여 실질 수익률을 계산하는 것은 실익이 없습니다. 여기서 실익을 따지자면 당시 환율로 받을 수 있는 미달러로 환산했을 때입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은 우리가 조절할수 없는 부분이라 이러한 것 까지는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아러한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 해외투자자나 국내의 많은 투자자들이 들어올수 있도록 ㅅㄴ겡쓴 국내 청지ㅣ치인들도 있으니 이는 앞으로도 주가가 ㅅㅇ승할수 있을것일고 보입니다. 다만 이러한 주가는 장기적 우상향임 단기적으로는 조정이 잇으멘서 상승이 있는 우상향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매에 조정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