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전대통령이 핸드폰으로 개걱정을 하는모습을 보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기가 막힐노릇이네라고 생각하였습니다.대통령의 자리는 국민이 선택하여 준 개인권위를 높여준 자리가 아닌 봉사하고 국민을 떠받드는 자리인데 이런사람을 뽑은 국민은 얼마나 씁쓸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 어리가 없네요 저런 사람을 뽑은 국민들에게 사과 한마디도 안하고 강아지를 걱정하다니~~몇년을 자식처럼 함께 햇지만 좀 씀씀하네요~~

  • 저도 참 참담할 따름인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개를 생각할 상황이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같아요 이런 사람을 5년간 대통령으로

    밀어준 제가 한심할 나름입니다 정말 윤석열 전 대통령을 생각하면 사기를 당한 그런

    기분입니다

  • 국민이 뽑았던 전직대통령이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기 보다는

    키우던 강아지 걱정을 하는 모습이 참 씁쓸하네요.

    아무리 전직이라지만 대통령이었으면 국민을 위해 먼저 생각하는 자리인데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아 국민의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어요.

    이런걸 보면 참 안타깝네요.

  •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그 당사자는 키우던 개만 걱정한다는게 어이가 없는 모습인건 사실입니다.

    윤전대통령이야 자식이 없으니 개를 자식이라 생각하며 키웠었다고 한다면 또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결국 그조차도 자기가 자초한 일이라는걸 명심하고 죗값다 치루고 조용히 살다가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