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네 남녀(댄, 앨리스, 안나, 래리)가 서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고, 집착과 질투, 배신과 욕망을 겪으며 사랑의 이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솔직하고도 파격적인 심리 묘사 연극입니다. 유명 영화 및 동명의 원작 희곡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강희 맡은 배역
사진작가 '안나' 역: 두 번의 운명적인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고 흔들리는 인물로, 최강희는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올라 깊은 감정선과 격정적인 열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