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멍멍이탕을 좋아하는데요. 대체 재가 염소밖에 없나요?
기력회복에는 제가 꼭 먹으로 갓는데요 이제 불법이라서 염소탕을 많이 먹는데 다른것도 먹고싶은데 딱히 먹을게 없네요. 장어도 별루고.. 매일 먹는 돼지 닭 소 말고는 없는건가요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 조상님들은
여름철 몸에 좋다고 하여
보신탕을 즐겨 드신 문화가 이어져
왔는 데 이를 대체할 음식으로
염소탕을 많이 찾는 것 같아요.
관련하여 오리나 닭을 넣고 끓인
백숙이나 탕들은 어떨까 싶습니다.
채택된 답변보신탕은 전 정부에서 식용금지 법안 통과로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고 있으며 즐겨먹던 사람들은 대체 보양음식으로 여러가지 음식 찾는데 염소탕 가장 많이 먹는 건 사실입니다. 염소탕 다음으로 오리고기를 선택하는데 지방 구조가 달라서 포만감과 지속력 좋고 탕이나 백숙으로 많이 먹습니다. 사슴고기도 보양식으로 판매하는데 보양식으로는 염소탕 보다는 더 강한 이미지가 있고 철분과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자라탕은 예전부터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지만 생김새나 맛 등 호불호가 매우 강하게 나뉘기는 합니다. 장어가 별로라면 낙지와 전복 소재로한 탕 종류도 보양식으로 인기 좋습니다.
영양탕, 보신탕 등으로도 불리우던 멍멍이탕이 이젠 아에 사라지는 분위기 입니다.
대신 다른 육식이나 장어등 어류를 섭취하여 기력회복 등 건강에 신경쓰고 있지요.
여기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나 돼지, 닭, 오리 등의 요리를 다양하게 한다면 식상하지 않고 좀더 음식을 즐길 수 있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거 참 고민이시겠어요 저도 예전에 부모님 모시고 가끔 가던 곳들이 다 문을 닫아서 참 섭섭하더라구요 요즘은 염소 말고도 오리탕을 아주 진하게 끓여서 들깨가루 팍팍 넣어 먹으면 그게 또 몸보신에 그렇게 좋더라구요 아니면 아예 민물고기 푹 고아낸 어탕국수나 메기매운탕 같은 것도 한 번 드셔보시는건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그런정도의 맛을 찾으시는 거라면 오리가 제일 비슷할 거 같아요.
보신탕 특유의 진한 맛과 식감을 원하신다면 들깨가루를 듬뿍 넣은 들깨오리탕이 가장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오리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기력 회복에 탁월하면서도 식감이 유사해 만족도가 높습니다.
만약 육류가 지겨우시다면 타우린이 풍부한 낙지나 문어를 추천드리는데 피로 해소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또한, 뼈째 갈아 넣은 추어탕이나 임금님 보양식이었던 민어탕은 소화가 잘되면서도 단백질 보충에 제격이니 매일 먹는 고기류를 대신해 든든하게 기력을 보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로서는 정부에서도 보신탕 대신 대체제로 밀고 있는 것이 염소탕이라 최근 염소의 소비량도 빠르게 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