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란랍스타93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10년이상 키워봤고 현재도 푸들과 함께 생활중입니다.
제 경험으로 보면 고양이가 말씀하신데로 손이 덜가긴합니다만 사실 반려동물을 함께한다는 건 무척이나 많은 관심과 금전적 시간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털빠짐등에 대한 문제나 알러지등도 신경써야할 부분이고 혹여 건강문제나 사고등으로 인해 힘들어할 동물은 물론 돌보는 사람에대한 많은부분도 생각하셔야하구요
단순히 좋아서 애완? 의 개념이라면 솔직히 권해드리지않습니다.
함께하는 가족이라는 마음과 애정이 무척이나 필요하지요
개인적인 생각은 자녀들이 주위에 현재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있는 친구들이나 지인이 있다면 사정이야기를 하고 몇번이건 경험해보게하는것이 좋을것같아요
배변치우기 산책하기 대처방법등을 조금이라도 알고
경험한후 그때 다시 정말 함께 할수있는지 자녀들이
어떤부분을 직접 맡아서 케어해줄수있을지 등등
깊게 생각하게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