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PET-CT, 전신뼈검사 시 임산부 보호자 피폭 여부
성별
여성
나이대
33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유방암에 걸려서 각종 검사 및 수술이 있을때 마다 딸인 제가 보호자 역할로 동행했었는데요.
그 당시 제가 임신초기였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MRI, CT, 피검사 등등 여러 검사를 했는데 그 중 전신뼈검사와 PET-CT가 방사성물질을 환자 몸에 주입하고 그 물질로 인해 밀접 접촉한 보호자도 피폭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 핵의학검사실에 문의한 결과 PET-CT는 7mCi를 주입하였다고 합니다.
뼈스캔검사는 안내서에 정맥주사라고 적혀있는데 병원에 문의해보니 PET-CT와 핵종이 다르며 20mCi ~ 25mCi 주입하였다고 합니다.
PET-CT는 한시간정도 격리 후 접촉한거라 그나마 위안을 얻고있었는데 뼈스캔검사는 주입 후 하루종일 같이 있었던 점이 너무 걱정됩니다.
현재 태아는 24주 5일차로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득 안좋은 영향을 받았으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이 올라오고 있어서 전문가의 의견을 묻고자 질문드려봅니다.
보호자 현재 임신 24주 5일차 / 출산예정일 24년 8월 2일
11월 17일 전신뼈검사
- 보호자 임신 2~3주차
- 환자 정맥주사 후 3~4시간 대기하면서 밀접 접촉(팔짱, 어깨동무)하고 검사 후 같이 1박함.
11월 28일 PET-CT
- 보호자 임신 4주차
- 방사성동위원소 7큐리 주입. 환자 검사실 들어간후 1시간 ~ 1시간 20분 정도 후부터 3시간 정도 함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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