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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들이 집에서 방도 어지럽히고, 쓰레기도 아무데나 버리고 옷도 아무데나 쌓아 놓는 등 말을 잘 듣지 않아서 아내가 주말에 화를 많이내고 짜증을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에 화목하게 보내는 방법이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보배로운약속같은그대입니다.
저도 두딸을 키우고 있고 딸들이 자기방 청소를 거의 하지 않아 마굿간 수준입니다. 그래서 저도 화를 많이 내고 했는데 저만 스트레스받고 아이들과 멀어지는 느낌이라 청소는 조금만 도와주고 웃으면서 지낼려고 합니다. 청소 때문에 우리 소중한 딸들과 멀어지는게 싫어서 그냥 살짝 포기하고 제가 마음을 비우니깐 가끔 방청소도 하더군요. 너무 지저분한 하니까요.
시간이 다 해결해주리라 생각하고 지내는 게 상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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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에서온사람
안녕하세요. full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우리딸도 한창 치장하고 멋부리고
예뻐짐에 신경쓸 시기에 외모는 그럴싸한데
딸램바을 보면 돼지우리간은 저리가라더라구요.
모라 잔소리하면 자기 친근들도 다그런다내요.ㅋ
청소해주지말고 신경쓰지 마세요.
예민보스
정리에 따른 보상을 주면 어떨까요? 반대의 경우도 괜찮고요.
애들 아침에 학교 지각하면 용돈 줄인다고 하거나
공부 또는 정리 잘 하면 게임 시켜주는 등의 방법을 쓰고 있는데 나름 잘 먹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