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술먹으면 본성이 나온다는말이 일리가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F기질이있어서 역지사지로 생각이 주라서 거의 다툼도없고 안싸우는편인데 불만도 별로없구요 꼭 술만 만취하면 잠드는버릇이있는데 깨우면 완전 성질머리가 고약해져요 ㅠㅠ 이게 제본성인걸까요??미치겟네요 만취만하면 약간 다혈질이되버려가지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술을 마셨을 때 본성이 나온다고 하는 말은 아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평소에 정말 착한 사람이 술만 먹어 보면 나쁘게 변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는데 이게 이 사람의 본성 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술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그냥 술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술 먹으면 정말 성격이 이상해 지는 사람을 많이 보았습니다. 술을 먹으면 본성이 나온다는 말은 어느 정도 맞는 이야기일 수도 있으나 거의 맞지 않은 이야기 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술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술을 마셔야 본성이 나온다고 하는 말은 전혀 맞지 않는 말입니다. 술에 취한 사람이 변하는 것은 사실이나 그사람의 본성은 아닙니다. 술기운에 나타나는 일종의 버릇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가끔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중에 성격이 완전히 반대로 변하는 사람들 때문에 본성이라는 말이 나온듯 한데 이것은 그사람의 본연의 성격이 아니라 술버릇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술을 마시면 나오는 행동이 반드시 본성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술은 뇌의 전두엽 기능을 억제해서 평소에 통제하던 감정이나 충동이 조절되지 않는 상태가 되는 거예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술을 마시면 평소의 이성적인 판단력이 떨어지고 감정 조절이 어려워져서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 특히 잠든 상태에서 깨우면 더 짜증이 날 수 있는데, 이건 술 때문에 깊은 수면 상태가 방해받아서 그런 거예요.
우리는 모두 여러 가지 감정을 가지고 있어요. 평소에는 이성적으로 잘 조절하다가 술을 마시면 그 조절 능력이 떨어져서 충동적인 모습이 나오는 것뿐이지, 그게 진짜 본성이라고 보기는 어렵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술만 먹으면 본성이 나온다는 말을 어느 정도 신뢰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평소에 본인 성격이라든지 본성을 숨기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술 많이 먹으면 그런 거를 표출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이 일리 있다고 봐요
네, 그 말은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술은 억눌려 있던 감정이나 성격을 드러낼 수 있게 하여 평소에는 나타나지 않는 성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술의 영향으로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면서 나타나는 행동일 수 있기 때문에, 본성을 그대로 나타낸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만취 상태에서 성질이 급해지는 것은 술이 뇌에 미치는 영향 때문일 수 있으니, 음주 습관을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