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외로움이 표출된 현상입니다. 술을 마셔야 잠을 잘 수 있다는 건 처음에는 술이 없었으면 자기 어려웠다는 말이 되고 타지에 취업하면서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곳에서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서 잠이 오지 않았고 이를 피하기 위해 술을 마시는 걸로 외로움을 충족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절대로 좋지 못한 현상이므로 현실세계에서 사람과 모임을 하든지 그게 싫으면 온라인에서 같이 뭘 할 수 있는 활동을 하든지 생산적인 취미를 만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