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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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밀접한 사람관계라도 미래에 대한 불안은 가급적 말하지 않는게 좋다는데 맞는가요?
학창시절부터 친구관계를 형성하며 성인되고 사회생활 하면서도 유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랜 친구이거나 지인이라도 나의 미래에 대한 불안이나 현실은 가급적 말하지 않는게 좋다는데 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번 걱정, 근심, 부정적인 이야기만 한다면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거나 지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가끔 정말 힘들 때,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얻고 싶을 때에는 믿음이 가는 친구 등에게 고민상담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사이면 부담없이 만나고 편하사이기
때문에 가벼운농담등으로 만남에시간을 즐겁게
보내게되는데요 매번 진지한미래 불확실한 내일등
각자개인적인 주제로 고민을하게되면 대화내용이
자칫무거워질수있고 , 부담스러운관계가 될수있어요
또 입이무거운 친구가아니면 내개인적인 일이 여기저기
퍼져나갈수있고 나의단점나 힘든부분이 친구가아닌
경우에서는 약점으로 보여질수있기에 가까운사이일수록
개인사에 고민은 자주얘기하지않는것 이 관계유지에도움이됩니다
그야말로 아무런 득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불안이나 현실을 말한다고 바뀌는 건 없을 뿐더러
상대방의 무의식에 나라는 존재는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해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