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 새내기 인데,,,진짜 새내기는 아버지네요,,
대학 새내기 인데,,,진짜 새내기는 아버지네요,,
1년 정도 전부터 아버지가 바람을 피셨던것 같고 지금도 그런 것 같아요
중요한게 아버지가 그 사람을 사랑하나 봐요,,, 바람인데 사랑이라,,
전 잘 모르겟어요,,
아버지의 그렇게 생기 있는 눈빛을 초등학교 이후론는 첨 보는 것 같아요,,,
내가 미친건지,,
그 이후 부모님께서 서로 다투고 싸우기라고 하면 제가 중간에서 말리거나 이래 저래 할 수 있는데
서로 이야기를 안 하세요,,,
그래서 집에 들어가기가 무서워요
집이 편한 공간이 아닌 벗어나고 싶은 공간이에요,,,
그러다가 아버지가 생활비를 원래 주던거에 비해 적게 주신다고 선언하셨고 어머니는 일을 시작했어요
생활비 줄이는 아버지도 그렇고, 싸우지도 않고 일을 시작하는 어머니도 그렇고
제가 먼저 바람 이야기를 하는 것도 그렇고,,,
아 정말,,
또 두분 저한텐 아무일 없다는 듯이 또 잘 해 주세요,,
짜증이라도 내시면 엄마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이렇게 물어보고 말을 할텐데요,,
이거 해결 방법 없을까요?
내가 문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