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명절때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은 친척들하고 언제 만나요?
할머니가 농사를 지으셔서
명절때 단 한번도 놀러 못가본 사람입니다.
요즘 명절때 다들 해외로 놀러 많이들 가시는데
이런 경우엔 집안에서 뭐라고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해외여행을 가는 것을 이해해주거나 혹은 연휴가 아닌 다른 날에 만나거나 혹은 연휴 전, 후에 방문을 해서 친척이나 어른들을 보고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은 워낙 제사나 이런 문화도 없어지는 추세라서 해외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은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트렌드 변화가 많이 변했습니다.
과거 가족 중심으로 음식을 차리고 조상의 대한 예를 차렸다면
현재는 명절에는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낸다 라는 것에 중점을 많이 두는 편 입니다.
친척들과 만남은 시간을 따로 내어 만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굳이 친척들과 만남을 가지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명절에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보통 출발 전이나 귀국 후에 친척들을 따로 만납니다. 여행 전에 미리 인사드리거나, 돌아온 뒤 주말이나 휴무일에 식사 자리를 갖는 식입니다. 명절 당일은 비행 일정 때문에 못 봐도, 전후로 시간을 조정해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절때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은 가족들이 다 같이 가는겁니다 시골에 계신 할머니를 모시고 가면 되겠네요
그러면 친적들 언제 만나냐구요 아무때나 시간되면 주말에 만나면됩니다 꼭 명절에만 만나야 되는것은
아닙니다 눈치보지않고 편하게 사는것이죠
명절에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출발 전이나 귀국 후에 따로 친척들을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여행 전 주말에 미리 인사드리거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뒤 주말이나 휴무일에 따로 식사 자리를 갖습니다. 즉, 명절 당일엔 못 봐도 전후로 조정해 만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