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아이 셋을 가진다고 합니다.

친한 친구가 이번에 아이를 낳아서 축하를 해줬는데 본인은 아이 3명을 나아서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지원을 모두 받고 지내겠다고 하는데 응원해줘야겠죠? 저는 힘들어 보이는데 말이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요즘은 셋도 좋죠

    갓득이나 출산율 저하로 심각한 인구절벽을 맞고 있는 상황에서 본인이 희망한다면 응원해 주어야 합니다.

    셋이면 여러가지 혜택도 주어지고

    예전보다는 훨씬 육아하기도 쉬워졌습니다.

  • 제 친구들 중에도 아이가 셋인 친구가 두명있습니다

    힘들다하긴 하지만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힘든 만큼 행복도 하다던데

    본인의 선택이니 당연히 응원해주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한친구 분이 아이를 낳았다 라는 부분에서는 정말 축하해 줄 일 입니다.

    저출산으로 출산율이 저조한 시점에 아이를 낳아 기른다는 부분은 나라에 좋은 부분에

    일조를 했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까 싶어요.

    국가의 지원을 받으면 아이돌봄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부모님의 아이를 어떻게 교육하고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느냐 부분이 힘들 것입니다.

  • 요즘같은 시대에 아이를 세명이나 가지겠다는 건 애국자라고 봐야 할듯 합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후손을 남기는건 인류보존의 책임이자 사명인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마다 생각하는 방식과 추구하는 것이 다릅니다.

    제 사촌중에서도 아이 셋을 키우는 분이 있는데요. 굉장히 행복해 보이더라구요.

    사람마다 가치가 다를 뿐입니다. 친구분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를 좋아하고 능력이 되는 사람이라면 아이를 많이 나아 키우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아이를 많이 낳고 싶어 한다면 응원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 이제 정권도 바뀌고 할테니 뭔가 저출산 대책을 타파하기위해 아이를 많이 낳는 가구들에 한해 좋은 지원정책이 보강되고새롭게 편성된다면 앞으로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친구분이 정말 목표대로 아이 3을 낳으셔도 국가에서 그 짐을 덜어줄수있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