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백악관 인턴십과 같은 공개·정례적인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한 적이 없습니다. 청와대 인력은 주로 행정고시 출신 공무원, 대통령 지명 정무직, 파견 공무원으로 구성되며 일반인 대상 경험 제공 목적의 인턴 제도는 사실상 없었습니다.
다만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가 시민에게 개방되고 대통령실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기존 청와대 운영 체계 자체가 크게 바뀌었습니다. 현재 용산 대통령실 기준으로도 백악관식 공개 인턴 프로그램은 별도로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