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준결승 전날 저녁 식사 자리에서 벌어졌고, 손흥민 선수가 탁구를 하던 어린 선수들을 제지하던 과정에서 다툼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사 내용]
사건은 아시안컵 준결승 전날인 대표팀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벌어졌다. 일부 연배가 어린 선수들이 일찍 저녁을 먹고 탁구를 하러 갔고, 대표팀의 단합을 중시한 손흥민이 이들을 다시 테이블로 불러들이는 과정에서 언쟁이 일어났다. 일련의 과정에서 손흥민과 이강인 등 핵심 선수들이 다툼을 벌였고, 손흥민의 손가락 탈구가 일어났다.
출처 : “손흥민 손가락 탈구, 이강인 등 선수들 다툼 중 다쳐” 축구협회 인정 (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