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항공기 루트가 효율적인지 봐주시고, 고쳐주세요!
12월 1일~20일 사이에 노르웨이에 트롬쇠에 가서 오로라를 보고,
아웃은 동유럽에서 하려는데 최적의 루트좀 짜주세요.
조건은 대한항공을 출발편과, 귀국편에는 넣어야 합니다.
인천(대한항공) ->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 (스카이팀) -> 트롬쇠 (3~5일)
트롬쇠 -> 비엔나 or 부다페스트 (3~5일) : 비엔나 또는 부다페스트중에 시간과 비용이 합리적인곳으로
비엔나 -> 부다페스트 or 부다페스트 -> 비엔나 : 여기는 OBB 이용
비엔나 -> 인천 or 부다페스트 -> 인천 (대한항공)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시맬로우입니다.
네, 항공기 루트가 효율적인지 봐드리겠습니다.
인천(대한항공) ->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 (스카이팀) -> 트롬쇠 (3~5일)
트롬쇠 -> 비엔나 or 부다페스트 (3~5일) : 비엔나 또는 부다페스트중에 시간과 비용이 합리적인곳으로
비엔나 -> 부다페스트 or 부다페스트 -> 비엔나 : 여기는 OBB 이용
비엔나 -> 인천 or 부다페스트 -> 인천 (대한항공)
이 루트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천에서 암스테르담으로 대한항공을 이용하면 직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암스테르담에서 트롬쇠로 가는 항공편은 스카이팀 항공사를 이용하면 됩니다. 트롬쇠에서 비엔나 또는 부다페스트로 가는 항공편은 비엔나 또는 부다페스트에 취항하는 대한항공을 이용하면 됩니다. 비엔나에서 부다페스트로 가는 기차는 OBB를 이용하면 됩니다. 비엔나에서 인천으로 가는 항공편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면 됩니다.
이 루트는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 모두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항공은 한국을 대표하는 항공사로 안전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스카이팀은 전 세계 20개 이상의 항공사로 구성된 항공 동맹으로, 다양한 노선을 제공합니다. OBB는 유럽에서 가장 큰 철도 회사로, 편안하고 빠른 기차를 제공합니다.
이 루트는 여행의 목적에 따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로라를 더 오래 보고 싶다면 트롬쇠에 더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또는, 동유럽의 다른 도시를 방문하고 싶다면 비엔나 또는 부다페스트에 더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이 루트는 12월 1일~20일 사이에 노르웨이에 트롬쇠에 가서 오로라를 보고, 동유럽에서 하려는 여행자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