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지랖 부리는 사람은 왜 그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주변에 오지랖 부리는 사람이 있는데요.
오지랖 부리는 사람은 왜.그러는걸까요?
심리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들이 꼭 한명씩은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남들 앞에서 나서기를 좋아하고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러는 거 같습니다. 그냥 성격 차이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지랖 부리는 사람들은 사람마다 성향이 다릅니다. 정말 내 일 같이 도와주는 사람도 간혹 있긴합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자기가 마냥 오지랖을 부리는 사람은 모든 것에 참견하고 싶어하는 성향인거 같습니다
자기 자랑을 하고 싶은 심리 인 거 같습니다. 내가 잘나고 모든 분야에 잘 알고 있다는 것을 과시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지랖을 부리면서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원하고 사람들이 좋은 반응을 하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서 더욱더 오지랖 부린다고 생각합니다. 짜증을 나겠지만 그냥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오비랖부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잘난척을 많이하고 자격지심이 있는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남들이 뭐하나 실수라도 하면 그걸 트집잡아서 다 거르치려고 하고 본인을 과대 포장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안녕하세요.
어떤일이든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성향상 자기 자신을 뽐내고 싶은 욕구가강한 사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람의 성격 및 성향성에서 나오는
행위로 본인이 해결해 주고 싶어하는
습관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그런 사람들은 그냥 성격이라고 생각하는 게 속 편할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나 꼭 그렇게 끼어들기 좋아하고 자기가 잘난 척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더라구요. 이유 없습니다. 성격 입니다.
성격인 거 같아요. 자기가 알고 싶은 거를 자랑하고 싶구 말하고 싶고 그러다 보니. 어떻게든지 끼어들어서 얘기하고 싶음 그런 성격인 거죠. 어찌보면 잘난 척 하고 싶은 욕망이 있는 거 같아요.
적당히 하면 호의인데 호구가 되는 경우가
있고 더 지나치면 오지랖이 되는 경우가
주변에서도 보면 종종 있는 거 같습니다.
굳이 참견하지 않아도 되는 일에 참견하고
좋은 소리도 못듣고 하는데 답답할 때가
많은 거 같아요.
적당히 실속도 차리고 적당히 호의를 베푸는 게
호인 소리도 듣고 본인한테도 덜 피곤하고
그렇게 사는 게 현명하게 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