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동영상의 업스케일링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동영상들 중에 화질을 대폭개선한 업스케일링? 영상들이 있던데요.
이런 영상들은 어떤 영상들이 개선 대상에 해당 되나요?
예를 들면 아주 오래된 저화질의 비디오 테이프 영상 같은 경우에
업스케일링은 불가능 하다 이런 글도 본적이 있어서요.
업스케일링이 가능한 영상은 어떤 기준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업스케일링은 영상의 원본상태가 중요하답니다.
요즘은 ai기술 발전해가지고 저화질 영상도 어느정도 개선이 되는데
원본이 너무 손상된건 힘들어요..
비디오테이프 같은경우엔 화질도 낮지만
노이즈가 많이 껴있어서 업스케일링하기가 까다롭답니다
디지털로 촬영된 영상이 업스케일링하기 제일 좋은데 최소한 480p 이상은 되어야 하구요
화면에 노이즈나 블러현상이 심하지 않아야 AI가 제대로 인식할수 있어요
예를들어 DVD나 블루레이같은 영상들은 업스케일링이 잘되는 편인데 화질이 깔끔하고 안정적이라서 그래요
그리고 영상의 프레임레이트도 중요한데 24fps 이상이면 좋구요
움직임이 너무 빠르거나 화면 전환이 잦은것도 업스케일링하기 어려운 조건이에요
그래서 옛날 아날로그 영상들은 디지털 복원 작업을 먼저하고나서 업스케일링을 시도하는게 좋은데 이것도 시간이랑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쉽진않아요
요즘은 토픽스AI나 리얼-ESRGAN같은 좋은 업스케일링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직접 시도해보실수도 있구요
근데 영상마다 특성이 다르니까 여러가지 프로그램이랑 설정을 테스트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