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사람 말고 공감도 잘 하고 착한 사람.

나쁜 사람 말고 공감도 잘 하고 착한 사람 기준으로 얼굴이 잘생기거나, 이쁜데 의족을 차고 있거나, 팔이 없으면 불쌍하게 여기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족을 차고 있거나 의수를 한 사람을 보면 누구나가 측은한 감정을 가지게 됩니다. 이를 측은지심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사람은 측은지심을 가졌다고 여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