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 2호선라인에서 개찰구를 나가지 않고 화장실을 이용할수 있는 역이 있나요?

저번에 부산 지하철 2호선을 타고 가다가 화장실이 너무 급한적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내려서 개찰구를 나가서 화장실을 이용하고 다시 카드를 찍고 탔던 적이 있는데요.

화장실이 급할때는 아무 생각없었는데, 화장실에서 볼일을 다 보고 다시 지하철을 탈려고 보니,

돈이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모를 혹시나를 위해서 알아두고 싶은데요.

부산 지하철 2호선 라인에서, 개찰구를 나가지 않고도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역은 무슨역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떤 역에서 개찰구를 나가지 않고도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부산 지하철 2호선 라인 개찰구를 나가지 않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역이 있는지에 대해 궁금하신 것 같군요,

    부산 지하철 2호선에서 개찰구를 나가지 않고는 화장실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부산 2호선 개찰구 안에 화장실이 있는 역은 수영역과 못골역 입니다.

  • 부산 지하철 2호선 라인에서는 개찰구를 나가지 않고

    역사 내에 화장실이 있는 곳은 제가 알기로는 수영역이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억해 두신 다음 다음에 사용해보세요.

  • 수영역에 개찰구를 나가지 않고 화장실을 이용할수 있는 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2호선 승강장 민락 방면 끝에 있습니다 환승역이며 3호선 구역이 아닌 2호선 승강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