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은 경험보다 전문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져야한답니다.
결혼이나 출산경험 없다고해서 정책을 못만드는건 아니지요
오히려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장점도 있구요
예를 들어 교육정책도 모든 교육부 공무원이 교사 출신은 아니잖아요
하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연구해서 정책을 만들죠
중요한건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잘 듣는 거에요
현장의 엄마들, 아빠들, 보육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리고 해외 성공사례도 꼼꼼히 연구해서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적용하는게 필요하답니다
실제로 북유럽의 성공적인 출산정책들도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든거구요
물론 육아 경험이 있으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현장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는 자세에요
그래서 전 오히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고 정책을 만드는게 더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