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고 단체로 움직이는 존재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면서 나이먹고도 단체 믿고 나대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혼자서는 자기자신이 비루한 존재라는것을 너무도 잘 아는 심리에서 비롯된 행동인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기때문에

      그렇게 단체뒤에 숨어서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기때문에 그렇게 단체의 힘을 빌려 본인의 존재를어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자신감이있는사람은 혼자있거나 단체로있거나

      상관없이 어딜가든 자기목소리를낼것이지만

      혼자있을때는 아무것도 못하면서

      단체를믿고 나서는 경우라면

      혼자서 나서기불안하거나 자신감이없는경우

      어떤 단체나 집단과 함께 움직이게됨으로써

      집단에 소속감을느끼게되고

      자신이 어떤행동을했을때에도

      혹시모를 불리한상황에서

      보호받을수있다고생각하면서

      혼자있을때보다 집단또는단체에 소속되있을때

      더욱 과감하게 행동하게되고 나서는경우라는

      생각이듭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자존감이 낮을 수록 그러한 단체 뒤에 숨어서 강하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군중심리로 볼수있습니다

      한명일경우에 약할수있고 말을 못할수있지만 이러한 소수가 모여서 집단이되면 큰목소리로 변화할수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자신이 비루한존재라기보다는 군중에가면 힘을 더욱 얻을수있어서 그렇게 뭉쳐서 나타날수있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수있으며 팬덤을 형성하거나 신념을가지거나 하는것도 그중하나일겁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군중심리로 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개인일 때에는 그렇지만 단체로 모이면 의견을 모아

      더 강하게 주장하고 다른 사람들에 편승하여 그럴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먹어서 부끄러움이 없어지는 경우로 인하여 그런 것일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