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청장 한국 - 주치의 아들인 바투가 물려받은 울루스로, 청장 한국의 칸이 곧 킵차크 한국의 칸을 겸임했습니다.
백장 한국 - 오르다 울루스, 주치의 장자 오르다가 물려받은 울루스로 킵차크 한국 내에 있었는데, 부유한 편인 청장 한국에 비해 경제적으로 빈약했기 때문에(대략 남러시아 - 카자흐 지역 차이) 초창기에는 청장 한국에 종속적인 지위였습니다.
- 출처: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p.150-151
징기스칸 4의 경우 고증 한계 때문에 킵차크 한국 내의 청장 한국, 백장 한국과 같은 소국들을 구현하지 않았던 걸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