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과 소각하는 것은 다른 의미인가요?
최근에 SK 하이닉스 기업이
주주환원을 위해서 약 40조원에 이르는
자사주를 매입하고 소각하겠다고 하던데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과 소각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인가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답변 드립니다.
자사주 매입과 소각은 서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전혀 다른 것은 아닙니다.
자사주 매입은 소각을 위한 절차입니다. 소각을 하기 위해서는 자사주를 매입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자사주 매입이 곧 소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사주를 매입한 뒤 소각을 하지 않고 그대로 둘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자사주 매입 후 소각까지 진행한다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들어 1주당 가치가 올라가며, 이것이 주가 상승을 불러오게 됩니다. 그렇기에 기업이 주주의 입장을 생각해서 자사주를 매입한 뒤 소각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회사가 시장에서 자기 주식을 사들여 보유하는 것으로서, 유통주식 수와 매도불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지만 발행주식 자체가 영구적으로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반면 자사주 소각은 주식을 완전히 없애 발행 주식 수를 영구적으로 줄임으로써 강력한 주주환원 효과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자사주 매입과 소각은 명백히 다른 행위 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회사가 시장에서 자기 주식을 매수하여 보유 하는 것으로 유통되는 주식 수가 감소하기에 수급에는 긍정적이지만 추 후에 다시 매각 할 수도 있습니다.반면 소각은 보유한 자사주를 시장에서 완전히 없애는 행위 이기에 발행 주식 수 자체를 줄이는 것 입니다.
이에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와 주당순이익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에 매입 후 소각까지 약속 한 경우가 자사주 매입보다 강한 주주 환원으로 평가 되는 것 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은 말그대로 사는 것입니다 향후 이 자사주는 다시 시장 매물로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회사에 돈이 부족하다고 할 경우에 가능한 내용입니다.
반면에 자사주를 매입 소각하는 것은 소각까지 이어지면 자연스럽게 주가 가격도 상승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주 매입과 소각은 완전 다릅니다. 매입은 주주환원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회사가 자사주를 매입하면 지분이 늘어나고 이를 타 회사 인수할떄 이용할수도 있고, 다른 사업 투자에 사용가능합니다. 즉, 회사를 위해서 하는 정책이고, 소각은 주주환원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자사주 소각을 하면 자기 자본 감소로 인해 기업의 펀더먼탈이 좋아집니다. 즉, ROE(자기자본수익율)이 좋아져서 투자 환경이 개선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은 회사가 시장에서 자사 주식을 사서 보관하는 것이고, 발행주식 총수에 변화가 없습니다.
자사주를 소각하는 것은 보관 중인 자사 주식을 아예 없애버리는 것을 의미하며, 발행주식 총수 자체가 영구히 감소하기 때문에 강력한 장기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 호재로 매입보다는 소각이 더 강력한 호재로 주가 상승을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은 회사가 본인 회사 주식을 사들이는 것입니다.
전체 유통되는 주식의 수는 변함이 없이 회사가 지분을 더 가지고 있는 셈이죠.
소각을 하는 것은 이 자사주를 매입하여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주식을 없애버리면 시중에 유통되는 주식 수가 줄어들어 주당 가치가 오르게 되는 셈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서로 다른 개념이자 순차적 절차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회사가 시장에서 자기 주식을 사들여 보유하는 것으로, 이 단계에서는 유통주식수만 일시적으로 줄어들 뿐 회사가 언제든 다시 팔거나 임직원 보상용으로 쓸 수 있어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반면 소각은 매입한 자사주를 아예 없애버려 발행주식총수 자체를 영구적으로 줄이는 것으로, 남은 주주들의 지분율과 주당순이익(EPS)이 실질적으로 높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매입은 사들이는 행위, 소각은 그것을 없애 확정하는 행위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주를 매입하는것과 소각은 다릅니다. 기업이 자신 법인의 지분을 단순히 자사주를 매입하게되면 회사의 자사주라는 자산이 존재하게 되고, 이를 추후에 다시금 시장에다가 내다팔수 있고 이 자사루를 활용해서 인적분할이나 자회사등과 합병시 이 자사주를 활용해서 지분율을 늘리는등 여러 활용수단이 가능한게 문제입니다.
즉 단순히 매입하는것은 쉽게 말해서 추후 이 자사주를 활용해서 다시금 시장에다가 내다팔거나 다른것에 활용하기 때문에 이건 소각과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소각이라는것은 말그대로 자사주를 1000억을 사게되면 그대로 해당 주식을 소각해서 없애버린다는말이며 그만큼 사용한 현금자산이 감소하고 자본이 감소하게되며 유통주식도 감소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본이 감소하므로 ROE 자기자본이익률이 올라가게되며 유통주식수가 감소하니 공급주식수가 감소하고 또한 EPS나 BPS가 증가하게되어 PER PBR이 낮아지는 효과가 발생되므로 자사주 소각이 주주환원이라고 보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주식을 사와서 자신의 회사에 가두고 보관하는 것이며 소각은 주식을 아예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소각하는것이 전체주식 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내 주식 가치가 올라갈수 있어 주주환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주를 매입해서 그대로 두면 언젠가는 팔수 있는 잠재 매물이 되지만 자사주 매입 후 소각하면 매입한 주식이 없어지는거니 주가에 호재가 되는게 일반적으로 맞는 생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주 매입 =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서 보유하는 것
자사주 소각 = 그 주식을 아예 없애버리는 것입니다.이때 자사주는 일반 주식과 조금 다릅니다. 회사가 보유하는 동안에는 일반적으로 의결권이 제한되고 배당도 받을 수 없습니다.
더하여, 자사주를 매입하는 경우에는 주주환원 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직원 보상을 위해 사용할 수도 있고, 인수합병에 활용할 수도 있고,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매입 후 나중에 처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사주 소각의 경우, 자사주를 사서 바로 소각하기 때문에 주주환원 효과가 바로 나타납니다. 회사가 벌어들이는 이익은 동일한데 주식 수 자체가 감소하기 때문이죠.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다릅니다.
자사주 매입은 시장에 돌아다니는 주식을 사서 보관하여 유통을 막는 것이고, 자사주 소각은 사서 보관하고 있는 주식을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자사주 매입의 경우는 보관중이 주식을 언제든 다시 시장에 유통할 수 있습니다. 자사주 소각의 경우는 총 발행 주식 수 자체를 줄여버리는 행위로 1주당 가치(EPS 등)가 상승하는 효과를 바로 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주 매입이라는 것은 상장된 기업이 시장에서 자기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는 것을 의미하며
여기서 소각을 한다는 것은 그렇게 매수한 주식을 시장에 유통되지 못하게
소각 (제거) 하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