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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건전지에서 나오는 하얀 가루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사용 하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 하다 안에 들어 있는 건전지를 봤는데요 건전지 외부에 하얀 가루같은 것이 묻어 있던데 이 가루의 정체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래된 건전지에서 나오는 하얀 가루는 건전지 내에서 전지가 축전되면서 발생하는 산화 반응으로 인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가루가 생기면 건전지의 성능이 저하되고 결국 사용할 수 얻게 된다고 합니다

  • 오래된 건전지에서 나오는 하얀 가루는

    주로 황산납(PbSO₄)과 같은 화합물로

    건전지 내부의 화학 반응으로 인해

    발생하는 부식물입니다

    이 가루는 건전지가 누액되거나

    부풀어 오를 때 나타날 수 있는데

    이 가루는 독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직접 만지지 않는 것이 좋아요

  • 오래된 건전지를 꺼내다 보면 흰색가루가 있습니다. 건전지속에 있던 전해액이 부식되어 나오는 가루입니다. 되도록 잘 처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오래된 건전지에서 나오는 하얀 가루는 알칼리성 건전지에서 나오는 "산화물"**입니다. 이 가루는 건전지 내부의 화학 반응으로 발생하며, 보통 산화칼륨(KOH)과 같은 알칼리 물질이 주성분입니다. 건전지가 오랜 시간 동안 사용되지 않거나 과도하게 방전되었을 때, 건전지의 외부와 내부 압력 차이나 습도에 의한 영향으로 내부의 화학 물질이 누출되고, 이로 인해 하얀 가루가 외부로 배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