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옴진리교는 일본 전반적인 크고 작은 강령력범죄의 배후로 옴진리교가 거론되면서 경찰 수사가 포위망을 좁혀오자 교주인 아사하라 쇼코는 엄청난 압박을 받을수 밖에 었었는데요.
이상황을 타개하고자 경찰의 수사력 및 관심을 분산시켜 언론의 관심을을 그쪽으로 돌리고 경찰수사의 방향성도 다른곳으로 돌리기위해 대규모 테러 작전을 계획하였습니다.
특히 테러 대상으로 도쿄의 핵심 관공서들이 밀집된 지역을 골라 국가공무원 위주의 희생자를 다량 발생시킴으로서 일본 국가 시스템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키는 것 까지 계산에 넣고 결국 1995년 3월20일 가장 인원이 몰려 많은 사상자는 내기쉬운 출근 시간에 인원이 붐비는곳만 골라 지하철 차량 안에서 가스테러를 실행하였고 말씀하신것처럼 13명의 사망자와 60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게 됩니다.
결국 아사하라 쇼코는 독가스 테러 이전에도 아사하라쇼코의 명령으로 행해졌던 수많은 강력범죄 혐의까지 포함한 죄목으로 최고형인 사형선고를 받고 2018년 7월 6일 사형이 집행 되어 죽고 맙니다.
궁금한것이 좀 풀리셨을까요?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