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남이 잘되는 것을 보고 질투하며 시기하는 것을 나타내는 속담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질투와 시기에 빠져 다른 사람을 미워한다면 나 자신은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나 자신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없습니다.
‘우리는 타인을 위해 기뻐해 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심리학 용어 중 ‘부메랑 효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을 미워하면 그 마음이 나쁜 결과가 되어 나에게 돌아오고, 남의 행복을 기뻐해 주면 그 행복이 나에게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이를 ‘행동 및 반응 원리’라고도 부른다고도 하네요.
그러므로 타인을 위해 기뻐해 주는 이러한 간단한 행동이 우리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타인의 행복을 기원하는 것은 감정적인 보상과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 줍니다.
‘무슨 일이 있을지라도 옳은 일을 하라’는 속담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타인의 행복을 빌어줘라’라는 의미도 될 수 있습니다.
좋은 기운을 투영하는 것은 자신의 내면을 변화시키고 타인에게 마음을 열게 한다는 간단한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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