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비데는 누가 발명했을까요?

안녕하세요 다부진랍스타 담비아 입니다.

우리나라는 비데를 거의 공공 기관이나 회사에서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비데는 누가 발명했을까요?

왜 외국의 대부분의 나라들은 비데를 사용하지 않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데는 18세기 프랑스에서 처음 발명되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비데는 개인 위생을 위해 물로 씻는 기구인데, 주로 유럽에서 사용되다가 지금은 한국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죠.

    외국에서 비데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문화와 생활습관 차이 때문이에요.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화장실에 변기만 두고, 물로 씻는 것보다 화장지를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 비데는 17세기 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등장했다. 비데를 처음 발명한 사람은 프랑스인 크리스토퍼 로시어스(Christophe Des Rosiers)로 알려져 있다. 그는 프랑스 왕실의 주문을 받아 용변을 본 뒤 항문을 씻는 가구형태로 비데를 만들었다고 한다. 비데는 프랑스어로 조랑말이라는 뜻인데, 그 이유는 당시 비데의 형태와 사용시 모습이 조랑말에 앉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불렸다고 한다. 하지만 그 시기에는 가구의 모양이었고 현재 모습과 유사한 비데는 1908년으로 수동식 비데 발명이 최초이다. 마치 주름이 있는 아코디언을 닮은 모습이었는데, 이 주름을 수축시켜 항문 주위에 물을 뿌려 세척하는 구조였다. 요즘 어린이들의 놀이기구인 물총과 비슷한 원리였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동시 다발적으로 수동식에서 기계식으로, 이어 기계식에서 전자식으로, 급기야 첨단제어장치를 내장한 전자식으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