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 음주운전 제외되는것이 말이되나요?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트로트 가수 김호중 음주운전 제외되는것이 말이되나요?

진짜 돈이면 다되는 세상인것같네요. 서민이 그랬으면 감빵에서 몇십년도 살것같은데 법이 너무 관대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김호중씨가 음주운전에서 제외됐다는거죠.

    이래서 변호사를 비싼이들 쓰는가봐요. 특히나 벼호사가 전직 검찰총장 대행이니

  • 이래서 김호중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오죽하면 음주운전하면 전속력으로 도망가서 몰래 호텔잡고 편의점에서 일부러 술 사는거 찍히면 된다고 하겠습니까? 예전 이창명 사건떄도 결국 음주떄 단속못했다고 무죄가 나왔습니다. 음주 말고도 다른 증빙으로 증빙이 된다면 엄벌에 다뤄야 하는데 빨리 그런 판례까 나와야 김호중 같은 사람이 안 나올것같습니다. 왜 윗분들이 일을 안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결국 유전무죄라고 저러다가 집유로 끝날수도 있습니다.

  • 경찰이 워드마크 공식으로 음주운전이라고 보았으나, 검찰은 "이런 역추산 결과만으로는 유죄를 입증하기 어렵다"고 보고, 기소 혐의에서는 음주운전을 제외했습니다. 다만, 관련하여 법을 개정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다고는 합니다.

  • 논란이 있는 이야기로 말이 아주 조심스럽지만 뉴스에 헤드라인보다 판결문이나 여러가지 정확한 법적인 것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돈으로 매수를 했다고 보기에는 살짝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외가 되었다면 그에 합당한 판결이 있었을 것으로 보는 것이 세상을 사는 것에 있어도 조금 더 바람직 합니다.

    이번 사건을 제외하고 다른 사건에서도 사람들은 판결문을 찾아보지도 않고 단순히 뉴스에 휘둘립니다. 이런 뉴스에 휘둘리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