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신혼집 문제로 여자친구와 계속 부딪히는데 어찌해야할까요ㅜㅜ
저는 현실적인 여건상 신혼집으로 구축 아파트나 전세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무조건 새 아파트, 신축이어야 한다고 고집합니다.
제가 대출 상황도 있고 아직 전세자금도 완전히 마련되지 않은 상태라서 부담이 커요.
이 문제로 감정싸움까지 번지는데 어떻게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신혼집은 저렴한 구축을 사서 리모델링하는게 최고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신축은 엄청비싸거든요.
현실적으로 돈이 안되는 상황이면 전세를 가든 구축을 가든 구축으로 가셔야겠네요.
여자친구분과 현실적인 대화를 해보자고 해보세요.
돈이 없는데 신축갈방법이 딱히없으면 포기하실것같네요.
제일 좋은 방법은 제 생각에는 여자친구분께서 대출받아서 신축 새아파트를 전세대출 받으시는게 제일 베스트 일꺼 같습니다. 그러면 현실에 부딫혀서 생각의 전환점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누구든 결혼생활 시작을 좋은곳에서 하고싶겠지만 몇명이나 가능할시 모르겠네요
아무리하고 싶어ㄷ할수없는일이 있는것이죠
그리고 무리하게 할필요도없다고 봅니다
안하는게 아니라 못한다고 말해보세요
타협점이 문제가 아니라 당장 여자친구분께 현실을 알게 해주셔야 합니다
신혼집을 구할 정도라면 이미 대부분은 서로 오픈된 상태 아닌가요?
경제적인 부분부터 가정사까지?
근데 저렇게 고집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받아들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신축은 일단 너무 비싸고 그리고 2020년대 초반에 나온 아파트들은 비추하는편입니다
예전에 뉴스에도 많이 나왔어요
원자재가 많이 올라서 부실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실제로 사건들이 있었죠
과연 여자친구가 이를 이해하고 타협이 될 까 모르겠습니다. 사실 어떤 선택을 하든 어렵습니다. 투자를 생각해보면 구축이 맞는데 주거 환경적인 측면에서 보면 당연히 신축을 선호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돈이 충분하다는 가정이며, 누구나 신축 아파트에 살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이를 이해시키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돈을 잘 모른다면 그 신축아파트의 가치와 미래를 그릴 줄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타협이 될지 모르겠지만 신축에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 말씀해 보세요.
본인과 상대방의 경제적인 상황을 솔직히 이야기해보셨을까요? 현재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여 함께 현실적인 좋은 결과를 도출하는게 좋을것같은데요 이성적으로 판단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결혼전에 발생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지만 신랑분은 재정 상태도 어느정도 감안하시는 편이 맞다고 생각되네요 너무 신축 아파트를 원한신다면 신랑분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느낌이네요. 여자분이 원하시는 신혼집을 구하실때 어느정도 금전적으로 도움을 준다면 문제가 달라지지만 너무 신축 신혼집을 원하시는것은 신랑의 입장은 무시하고 남에게 보여주기식인건지? 아이가 없을때 조금이라도 금전을 모으는것이 훗날 조금은 도움이 될거입니다
혼사를 앞두고 다들 준비에따른 분쟁이 되근경우가 많죠. 양가의 문제도 있겠지만, 먼저 두분이 의견일치가 중요하겠죠. 두사람의 사랑이 진실이라면 전세라도 살아가면서 만들어가면 좋을것을! 새집과 모든것이 준비되는것을 기꺼이 원한다면 저는 처음부터 다시생각하겠습니다. 돈이 재력이 사람보다 우선이라면 사랑은 없는게 아닐까요! 조금씩만 양보하셨음 좋겠습니다~~
정말로 님께서 힘드시겠네요ㆍ 저는 님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ㆍ많은 대출시 나중에 더 힘들어집니다 ㆍ돈을 모아서 새아파트로 이사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ㆍ 대출이있다고 얘기는 하신것 같은데 그래도 감정싸움으로 번진다면 좀더 생각해보심이 ㆍ경제 관념이 없는 사람과 결혼한다면 나중에는 정말로 돌이킬수없을 만큼 싸움니다
연인이 결혼할 때 가장 큰 협의점은 신혼집이기 때문에 지금 협의 안되는 것은 쉽게 해결이 되지는 않습니다. 신혼집을 전세로 시작는 경우 전세를 벗어나기 어려운 조건으로 신혼집은 가급적 자가가 좋기는 합니다. 여자친구 협의점 중에 자가를 선택하되 구축아파트로 협의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배려해 주고 양보할 자세가 없다면 천 번을 결혼해도 깨지게 된다고 합니다 법륜스님 즉문즉설에 나오는 답입니다 새 차가 있고 새 아파트가 있다고 해도 결혼 준비가 된 것이 아니라 서로 양보해 줄 수 있느냐가 결혼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이대로 진행하면 평생을 고생만 하다가 끝날 겁니다 제 작은 형도 저희 집은 불교고 여자 쪽에 기독교였는데 결혼식 때 주례를 무조건 목사로 고집을 해서 깨졌다고 합니다 그렇게 상대방에게 양보할 수 없는 사람은 글러 먹었습니다
이건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부동산 전문가들이 한 이야기가 있는데 이 신혼부부가 신축 전세는 살지 말라는 이야기죠 특히 전세로 사는 것은 비추드립니다. 그리고 그런 영상을 찾아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구축이나 전세를 들어 갔을때와 신축 아파트에 입주했을때 상환 능력과 생활 여력을 비교하여 판단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구축에서 살면서 풍요롭게 살거나 신축에서 쪼들리게 사는 것을 결정하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