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기술직에 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도배사되려면 현직자에게 물어보니 인맥이 있어야 하기 유리하다는데 인맥없으면 못하나요? 일단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조경기능공은 어떤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도배사와 조경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도배사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도배는 진입장벽이 낮고 누구나 조금만 연습하면 어느 정도 실력을 쌓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처음에는 국비지원 도배 학원을 통해 기초를 배우시고, 친구나 지인의 집을 무료로 도배해주면서 경험을 쌓는 것부터 시작하시면 좋아요. 인맥이 없어도 처음부터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성실하게 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맥이 쌓이게 된답니다.
반면 조경은 전문대학이나 대학교에서 관련 전공을 하고 자격증도 취득해야 해서 시작하기가 쉽지 않아요. 게다가 건설 경기의 영향도 많이 받는 편이라 안정적인 일거리를 구하기도 어려울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도배 기술을 배우시면서 차근차근 인맥을 쌓아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술이 있으면 인맥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니까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변에 도배사 하시는 분이 있어 초기 부터 봤는데 우선 학원을 끊어서 열심히 배우고 학원에서도 소개를 통해 조금씩 인맥을 쌓고 더 현장 경험을 쌓아서 업체를 차리거나 프리랜서로 뛰거나 하면서 진행 하는걸로 봤어요 참고 하셔서 도움되셨길 바래요~
도배사나 조경 모두 인맥이 유리할 수 있지만, 인맥이 없어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도배사는 기술 교육을 받거나,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후,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 경력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반에는 도배 관련 학원이나 견습생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경험을 쌓고 실력을 인정받으면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조경은 역시 관련 자격증(조경기능사 등)을 취득하고, 현장 실습을 통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경 분야는 자연을 다루는 일이라 창의적이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직업입니다. 두 분야 모두 기술을 배우고 경험을 쌓는 과정이 중요하며, 인맥 없이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