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수리무
월드컵 축구 쿠웨이트전은 재미가 없을까요?
화요일 오후 8시에 마지막 경기인 쿠웨이트전이 열리는데요,
손흥민등 유럽파는 빼고 젊은 선수위주로 공격력을 시험해 보겠다고 하네요,
이미 본선진출이 확정된 상태에서
이 경기는 재미가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 상태에서 우리나라는 젊은 선수들을 출전시키면서 경험을 쌓고 전술을 확인하려고 할것입니다. 아무래도 재미보다는 실험무대인 만큼 그게 흥미로운 경기가 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 2026년 아시아 최종 예선 B조 선두로 본선 진출을 확정한 상태이며 쿠웨이트는 탈락이 확정 되었습니다.
이번 쿠웨이트 전은 홍명보 감독도 젊은 선수들 위주로 경기를 운영 한다고 했으니 신예들의 좀 더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시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월드컵 최종전은 이미 본선 진출에 성공 했고 그래서 선수 들도 어떤 목적 의식도 없고 손흥민도 이번 경기에 안 나올 것 같고 우리 나라 국대가 최근 국내에서 경기해서 이긴 적도 없기에 아마도 이번 쿠웨이트 전은 상암에 빈 좌석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기는 이미 본선 진출이 확정된 상태라서 긴장감이나 경쟁의 재미는 조금 떨어질 수 있어요.
스포츠는 승패도 중요하지만 정정당당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기량을 발휘하여야 합니다. 보는 시청자들도 그런 마음이어야 하고요.
하지만 젊은 선수들이 공격력을 시험하는 모습이나 새로운 전략을 볼 수 있어서 기대하는 사람도 있죠.
결국, 축구의 묘미는 어떤 모습이 나올지 기대하는 마음이니까,
재미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니까,
그걸 보는 것도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의 북중미 월트컵 최종예선인 쿠웨이트와의 경기는 본선진출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무리를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따라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는 안나올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젊은 선수들이 많이 나와서 재미있을 수 잇습니다.
젊은 선수들의 넓은 활동 범위와 창의적인 공간창출 능력 그리고 본인을 더욱 알리고자 하는 투지와 함께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팬인 선수가 있다면 그 선수를 지켜보는 재미가 더할 것 입니다. 마지막 월드컵 예선 경기인 만큼 재미있는 경기력을 보여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