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일본에서 총력전 연구소라는 걸 만들어서 시뮬레이션을 돌렸을 때 미극과 전쟁시에 반드시 진다는 결과가 나왔음에도 무시하고 전쟁을 감행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기 전에 일본에서는 내각총리대신 산하의 싱크탱크 조직인 총력전 연구소라는 걸 만들어서 미국과의 전쟁시의 시뮬레이션을 돌렸을 때 반드시 진다라는 결과가 나왔음에도 도조 내각은 이를 무시하고 전쟁을 감행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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