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은 타인에게 무관심하기 때문에 통화를 하든지 무슨 말을 하든 크게 신경쓰지 않기는 합니다. 흡연자들이 쳐다보는 것은 아마도 소리를 지르니 놀래서 쳐다 보는 것입니다. 사람이 소리를 지른다는 것은 좋은 일 보다는 안좋고 부정적인 반응이기에 혹시나 무슨 일 났는지 해서 보는 것입니다.
지인분과 무서운 이야기를 하다가 소리를 질렀기 때문에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흡연자들이 처다보는 걸겁니다. 무서운 이야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갑자기 소리를 질러서 처다보는게 아닐까요? 솔직히 전화 통화 내용은 다른 사람들에게 들리지 않기 때문에 무서운 이야기 인지도 모를겁니다.갑자기 소리를 질러 처다보는 거라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우리나라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무서운 이야기를 길거리에서 들으면 한 번씩 쳐다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런 이야기 같은 경우에는 사람의 호기심은 엄청나게 자극하기 때문에 더욱더 그러는 거 같습니다 저도 한 번씩 그런 이야기를들을 때마다 쳐다보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