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못생겨서 정이 가다가 안가다가 해요

남친이 못생겼어요 근데 만날수록 정이 드는지 예뻐 보이다 한순간에 아 못생겼네 란 생각도 들어요 남친은 제가ㅜ예뻤대요 평범한데 자기 기준이겠죠 평생 만날수 있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모가 내 스타일이 아니어도 만나다 보면 호감이 가는 상대가 있습니다.

    남친분에게 호감이 가다가 안 가다 하는 것은 본인의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만나다 보니 정이 들어서 그러신 것 같습니다. 더 만나다 보면 알지 않을까요?

    사실 사람은 외모로만 보고 만날 수는 없기 때문에, 좀 더 진해 보시면 맞는 부분이 많으면 오래 갈 것이고 아닌 부분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 이미 그런 마음이 들기 시작했을때 평생 만날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고 생각이들어요.

    아무래도 본인이 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자기가 좀 더 낮추더라도 맞춰가서 오래 만나더라구요 저는

  • 그런 생각이 들 정도라면 사실 오래 애정이 지속될 수 있을지 의문이기는 해요, 어느 하나는 포기를 해야 할 듯 한데, 그게 외모여도 괜찮은지 고민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을 만나면서 외모가 중요한 역할을 하죠 하지만 외모보다 더 중요한것은 얼마나 서로를 존중하고 대화가 잘통하는지 달려있습니다.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지 신뢰감이 있는 사람인지를 먼저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