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미국 항공우주국의 NASA에서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달에 착륙시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지속가능한 달 탐사를 실시하고자 하며 이를 토대로 화성에 사람을 실제로 보내어 생명을 할수 있게끔 노력하려고 하고 있죠. 또한 화성에서 샘플을 수집하기 위해 퍼서비어런스 로버호를 보내었는데 지구로 샘플들을 가져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럽우주국인 ESA는 러시아의 로스코스모스와 함께 엑소마스 프로그램을 통해 화성표면을 탐사하는 로봇을 보내려고 하고 있으며 JUICE를 통해 목성의 얼음 위성인 유로파, 가니메데, 갈리스토를 탐사하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조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2년 발사되었고 2029년 도착하게 될 예정입니다. 중국은 창어 프로그램을 통해 달 탐사를 지속하고 있으며 2024년에 달 샘플을 지구로 가져오는 창어-6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30년대에 화성 샘플 귀환 임무를 부여받고 열심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뿐만아니라 민간기업에서도 열심히 우주탐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스페이스X사에서 스타쉽 우주선을 통해 화성 유인 탐사와 달 유인 탐사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으며 기존에 말하였던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도 있죠. 또한 블루오리진에서는 뉴 글렌 로켓을 토대로 달과 그 너머의 천체들을 유인탐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