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50대)에게 고속도로 운전 맡겨도 될까요?

아내(50대)가 운전 경력이 몇년되니 운전을 제법합니다. 그런데 자꾸 고속도로에서 운전하고자 합니다. 아직 불안한데 조언 부탁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고속도로 운전은 교통량이 많고 속도가 높기 때문에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충분히 가지라 하세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아내가 아직 고령자도 아니고 운전경력도 제법 있으면 고속도로 운전을 맡겨도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운전에 대해 큰문제가 없다면 고속도로 주행도 해보는게 좋습니다

      불안한 마음은 알겠지만 언제까지 시내만 운전할 순 없습니다

      그러니 고속도로 운전도 해보시게 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일단 연습을 구간을 정해서 하시는게 좋습니다

      A휴게소에서 B휴게소까지 또는 A휴게소에서 졸음쉼터까지 뭐 이런식이죠

      그렇게 조금씩 적응하게 만드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언제까지고 시내주행만 할수는 없습니다.

      운전을 제법하신다면 고속도로 운전을 맡기셔도 될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같이 타고 고속도로를 나가셔서 옆에서 코치를 조금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용감한줄나비27입니다.

      50대면 한창 나이입니다. 운전 경력이 몇년되셨다고 하니 기회를 드려보세요. 고속도로 운전경험이 있으시면 시내운전에도 도움이 많이 되실듯해요.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고속도로 운전이라고 딱히 다를게 있을까요?

      그래도 말씀하시는건 보면 초보자는 아닌듯 한데 믿고 맡겨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