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숯이 없으면 억지로 이마 가려봐야 추해보이구요 내내 머리에 신경을 쓰게 냅니다
특히 밖에 나가서 바람 한 번 쓱 불면 헤어가 엉망이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무조건 짧게 치는게 답입니다. 특히 윗머리로 어느정도 커버를 해줘야 하구요
그나마 탈모가 많이 티나지 않게 됩니다. 물론 탈모가 너무 심해지면 이것도 의미는 없겠으나
보통 머리숯이 적으면 무조건 짧게 하는것이 답입니다.그리고 머리를 좀 띄워줘야 해요
억지로 탈모부위 가리고 하지마세요 굉장히 보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