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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브랜드나 올리브영에서 3,6,9,12 이렇게 3개월마다 빅세일 한다는데요. 왜 3,6,9,12이렇게 세일을 하는거죠?
패션브랜드나 올리브영에서 3,6,9,12 이렇게 3개월마다 빅세일 한다는데요. 왜 3,6,9,12이렇게 세일을 하는거죠. 분기마다 하는게 세일효과가 좋은건가요? 6월만 기다리는데 궁금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고관리 측면에서 분기별로 처리해버리는겁니다.
손해보면서 파는것처럼 홍보는 하지만, 사실은 남아있는 재고라던가, 계절에 맞지 않는 상품들은 미리미리 팔아버리는거죠.
3~6개월 사이면 계절이 바뀌고, 트렌드가 바뀌는 타이밍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이전에 나왔던 제품들이나, 계절에 맞지 않는 재품들은 빨리 팔아버리거나 처리해야죠.
그 방법이 세일인겁니다.
빨리 재고 비워버리고, 새 제품 빠르게 파는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인하는 상품 외에 다른 상품도 추가구매 하죠?
결국엔 싸게 팔아도, 손해보는것 없이 팔 수 있는겁니다.
-> 구매하면서 포인트같은거 쌓기 위해 포인트카드를 만들거나 회원가입을 하게 될거고, 다음에 다른 로드샵보다는 올리버영에서 포인트 쌓거나 쓰기 위해서 또 방문하게 되는 효과도 있구요.
기업측에서는 이렇게 재고정리 하면서 회원도 늘리고, 방문률도 늘리고. 좋은 전략을 쓰는겁니다.
저도 올리브영 자주 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