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를 가지고 아직도 있나요?예전에 노래에도 나온적있눈데

예전의 감수성을 잃고 산지 오래됐네요.너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요..좀 느리게 흘러가도 좋겠는데...사람이 시대에 맞춰사는 느낌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90년대 초부터 삐삐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벌써 35년이나 지났네요.지금은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삐삐를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추억의 물건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 2020년쯤인가 반짝 삐삐가 다시 유행을 한다고 하며 기존 삐삐 세대들이 다시 삐삐를 사용하는 모습등이 뉴스에 나온적이 있기는 한데요.

    사용이야 할수있지만 그게 지금의 스마트폰과 비교해서 얼마나 실용성이 있곘어요.

    그저 추억의 일부분에의한 과거 감성을 느끼는 정도이지 싶습니다.

    정말 90년대와 비교에 말도안되는 기술발전을 이룬 인류인데요.

    앞으로 더 얼마나 엄청난게 상용화되며 우리를 또 당활케 할지 걱정이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뭔가 다들 가지고있으면 나도 없으면 안될것 같은 그런기분에 자연스레 바뀐시대에 맞쳐가는 느낌은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 아마 그때 그시절의 삐삐를 아직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적을 거 같습니다. 삐삐라는 제품 자체가 30년전에 쓰이던 물건이라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기 어렵죠 다만 물건을 잘 보관하시는 분들은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기는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