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몸에 문신이 많은데 고민이네요ㅜ
이제 30대인데 철없을때 온몸에 문신을 많이했는데 나이가드니 점점 후회되고 더운날씨가 다가올때마다 두렵네요ㅜ 문신많은사람보면 거부감 느껴지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호리한불곰432입니다.
아직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신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몸에 문신이 많다면 피부과를 방문해서 최대한 지울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기 바랍니다.
문신이 많으면 사회생활을 하는데도 많은 제약이 따를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문신 때문에 고민이 많겠네요. 요즘, 개성, 예술 등으로 타투를 많이 하더군요.
그렇지만 타투가 지워지지 않아 살아가면서 없던 고민이 생기더군요. 즉 혐오감이 없을 수 없어요.
저 같으면 일단 레이저 치료를 통해 가능한 수준까지 지우기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심한가마우지153입니다.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들기는 하더라구요.
시술도 비용도 그렇고 쉽지는 않다고 들었는데 이왕 하신거 개성으로 당당하게 생활 하셨음 합니다.
안녕하세요. 차근이입니다.문신도 적당한 문신은 괜찮으나 너무 많다면 무섭더라고요. 여력이 되신다면 문신제거술을 권해드리고
아니라면 너무 짧은옷은 피하시는걸 권해드려요...
안녕하세요. 북신동 꼭미남입니다.
솔직히 저는 문신에 대해서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개개인의 자유고 개성이라서 문신 하신분들 앞에서는 아무말 하지 않지만 속으로는 저걸 왜 했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이왕 하신거 눈치 보지말고 생활 하시거나.. 시원한 여름용 긴팔을 입으셔야 할듯 하네요.
문신 지우는게 가능 하다면 지우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젊은 아주머니들 발목에 많이 하시던데 여름에 슬리퍼에 양말 신으시던데 양말 위로 문신이 보일때 좀 그렇더라구요.
안녕하세요. 굉장한라마카크131입니다.
작성자님 마음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본인이 주변의 시선과 상관없이 개성이라고 생각한다면 본인만의 스타일로 떳떳하게 다니시고 만약 그게 아니라면 지우는 시술을 알아보는게 좋을 듯 해요.
안녕하세요. 갸름한도요16입니다.
아직 대한민국의 통념 상 문신을 혐오 스럽게 보는게 맞고 저 또한 문신이 많으신 분을 보면 위화감을 느끼는게 사실입니다.
아프도 돈도 들고 쉽지 않겠지만 후회가 되신다면 조금 지우시거나 문신에 어울리는 직종을 선택하시는게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하늘을우러러한점부끄럼없이행동해입니다. 아무래도 문신이 있어도 표가 별로 안나면 괜찮은데 전신에 있다고 하면 거부감이 드는것은 사실입니다. 시선이 걱정되면 지우느 시술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