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은 ai개발을 하고 있나요?

챗gpt , 제미나이 등등 잘알고있는데

우리나라는 어떤기업들이 있을까요?

점점 뒤쳐지고 있는거 같은데 , 몰하고있는건지 국내ai개발기업들중에 아직도 어떤 것도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국내 기업들도 글로벌 빅텍크에 맞서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단순한 기술 공개를 넘어 실질적인 서비스 통합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X를 검색창과 쇼핑 등에 전면 배치하며 사용자 접점을 넓혔고 SKT는 개인 비서 에이닷과 독자 모델 에이닷엑스를 통해 글로벌 통신사 연합을 주도하고 있으며 LG는 전문가용 AI 엑사원을 통해 소재 개발이나 신약 연구 같은 고도화된 B2B 영역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비록 일반 소비자용 챗봇 시장에서는 챗 GPT만큼의 화제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으나 한국어 특화 성능과 국내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모델 분야에서는 삼성 카카오 KT 등 주요 기업들이 역량을 쏟아 붓고 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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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국내 기업들도 당연히 AI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나 LG AI 연구원 등이 각각 HyperCLOVA X나 EXAONE 계열을 계속 고도와하고 있고, 통신사들도 SKT가 개인 AI 에이전트 Aster를 공개했고, KT도 한국형 모델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체감적으로 약한 이유는 결국 미국 처럼 전 세계 대중형 서비스로 크게 터진게 없고, 한국어 특화나 기업용 중심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국내에서도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 카카오의 코나, SKT의 에이닷 등 대기업들이 한국어 특화 모델을 활발히 개발 중입니다. 또한 업스테이지나 뤼이드 같은 스타트업들도 글로벌 벤치마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한국어 맥락 이해와 로컬 서비스 최적화 측면에서 국내 기업들도 충분히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국내 기업에도 AI를 개발하여서 현재 사용되는 것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나 KT Mi:dm 등이 있습니다. 자체 개발되어서 사용은 할수 있고 상용화 되어있는데요. 한국에 특화 되어 있고 GPT / Gemini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굳이 국내꺼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에서 국내 기술로 ai만드는 프로젝트로 많은 대기업과 중소기업까지 포함해서 진행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나 카카오의 코나같이 대기업들이 한국어 특화 모델을 내놓고있습니다. 그래서 고군분투 중이고 스타트업들도 의료나 법률 쪽에서 성과를 내고 있어요. 사실 글로벌 빅테크 기새가 너무 강하긴합니다. 그래서 비교되긴 하지만 우리나라도 나름의 생태계를 단단하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만간 금방 눈에 띄는 서비스가 나올 거라 믿어보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 (HyperCLOVA X) 국내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받는 모델이죠. 20년 이상의 네이버 데이터를 학습해 한국의 법, 제도, 문화적 맥락을 가장 잘 이해해 쓰기 좋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