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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미용하면서 자꾸 잠을자요

미용실에서 미용하면서 자꾸 잠을자요 눈감고 미용하다고면 어느세 잠자고 있어요 그래서자꾸 고개를 떨구고해서 미용하기가 힘든것같아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이 편안해서 그래요 평소엔 바쁘게 살다가 미용실에서 편안히 머리자르고 하니 편안한 마음에 잠이 알수있습니다 비정상이 아니라 정상 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어떤거에 집중하기 보다는 가만히 있고, 잠이 오기에도 충분해보여요. 저는 그럴때마다 최대한 눈운동을 하는 편입니다. 이러면 그나마 덜 잠이 오더군요

  • 미용실에서 잠깐 앉아있다보면 따뜻해서 졸릴때가 있습니다 아무말 안하고 있으면

    졸려요 그래서 잠다다가

    보면 머리 다 짤라놨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보면 맘에

    안들게 머리 짜른적도

    있습니다 졸립기도 합니다

  • 사람들이 미용실이나 이용원에서

    머리를 깍고 손질하는 경우에

    간혹 피로가 풀리면서 졸음이 오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는 긴장되었던 근육들이 이완되어

    잠이 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그렇레 혼자세로 앉아있으며 잠이올수있지만 그렇나고 머리를 숙이고 꿀잠은 아닌것같아요

    커피를 마시던지 대화를하던지 해보는게 좋겠네요

  • 질문자님만 그런게 아니에요,

    저도 좀전에 이발을 하고 왔는데 가만히 있다보니 계속 졸게 되드라구요, 그런 따듯한곳에서 가만히 있다보면 졸수도 있어요

  • 그건 질문자님뿐만아니라 저도그래요. 앉아있어서 눈감고있었더니 계속 졸음이 쏟아지고 언제인지는모르지만 잠들었던적이 많아요 그건당연한거예요

  • 저도미용하면 잠이와요

    미용실은 따뜻하고 조용해서 자연스럽게 졸리기 쉬운 공간입니다.

    다만 고개를 자꾸 떨구면 미용사분이 작업하기가 조금 힘들 수 있습니다.

    의자에 앉기 전에 “제가 잘 졸아요”라고 미리 말하면 서로 배려가 됩니다.

    너무 걱정하실 일은 아니고, 가볍게 자세만 신경 쓰시면 충분합니다.

  • 아무래도 미용실에서 미용하시는 것이

    마음도 편하시고 해서 어느 덧 주무시게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긴장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그렇다고 너무 긴장을 풀지도 마세요!

    그렇게 하면 졸지 않고 잘 끝내실 것입니다.

  • 피곤한 상태에서 보통 눈감고만 있어도 잠이 오는건 당연합니다. 더군다나 따뜻한 실내에서 머리를 만져주는 상황이니 당연히 잠을 자게 되는거지요. 눈을 감지 말고 대화 등을 통해 최대한 안자는 수 밖에 없습니다.

  • 미용실에가면 너무 편안해서 잠이 솔솔오지요. 미용사랑 대화하지않는 이상 잠자는건 어쩔수없어요 하지만 미용사님과 대화라던지 머리를 자르기 편하기위해서는 안자는게 매너긴해요~~

  • 평소에 몸이 피곤하신가요. 저는 젊을때 일을 많이 하고 피부샵 가서 피부마사지하고 나면 코골고 잔거 같아요. 마사지 해주시는 분이 말은 안하시는데 제가 자면서 얼핏 들은거 같아요. 피곤해서 그러시면 머리하시기 전에 양해 구해보세요. 웃으시면서 알았다 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