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자주 처방되는 약물 중 알레르기 증상에 사용되는 항히스타민제가 졸음 부작용을 일으키는 가장 대표적인 약물입니다. 처방 받으신 약 중 페니라민정과 올로타딘정 5mg은 모두 항히스타민제로 졸음/진정, 입마름 증상 같은 항콜린 부작용이 나타나기 쉬운 약들입니다.
다만, 올로타딘정 5mg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1세대 항히스타민제인 클로르페니라민 성분의 페니라민정에 비하면 졸음 부작용이 적습니다. 다만, 항히스타민제의 졸음 부작용은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며, 2세대 항히스타민제인 올로타딘정 복용으로도 졸음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