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 왕은 정치적 발언으로 선위를 하겠노라 명 합니다.

대신들은 득달같이 엎드려 아니되옵니다. 라고 이구동성으로 외칩니다.여기에 합류하지 않은 극히 일부 대신은 괘씸되로 처벌을 받곤 했었죠.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구동성으로 전하의 뜻이 정 그러하시다면 뜻을 받을겠습니다.세자 저하를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라고요. 조선시대에도 당이 있었으니 당론으로 정하는겁니다. 그랬다면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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