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파트인데 베란다 창문 이중유리에 뿌연 게 끼어서 밖이 잘 안 보입니다. 이 뿌연 것을 없앨 방법이 없을까요?
이중유리의 바깥쪽 유리는 A, 안쪽 유리는 B라고 하겠습니다.
A와 B간의 거리는 1cm가 될까말까로 지극히 가깝습니다.
육안으로 보니 A의 안쪽에 뿌연 것이 끼어있습니다.
물방울은 아닙니다. <습기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모르죠, 요즘 비가 많이 와서 생긴 현상인지..>
혹시 몰라 창을 열고 A 바깥쪽을 걸레로 닦아보니 역시나 뿌연 것이 안 없어집니다.
즉 A안쪽에 끼어있는 것이 맞고, 육안으로 봐도 B에는 뿌연 것이 없는 것이 확실합니다.
베란다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왼쪽창문 유리창도 이중유리이고 오른쪽 대형유리도 이중유리인데 오른쪽만 뿌옇습니다.>
한달전 쯤에는 지극히 약간만 뿌옣었는데 요즘 장마여서 이런 현상이 생긴 건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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