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바이든 쪽팔려서 어떡하냐'라는 발언을 말도 안되는 '날리면'이라고 했다는 해명을 한 서건이죠.
의혹과 해명의 갭 차이가 매우 크죠.
이러한 정도의 차이라면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보도가 나오자마자 반응이 나오는 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보도 후 '바이든'이 아니라'날리면'이라고 했다는 해명이 나오기까지 16시간이 걸렸습니다.
당시 참모진들은 윤의 발언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는 쪽을 건의했지만 윤의 고집으로 인해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는 쪽으로 결정났다는 의혹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