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이직을 독려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제가 지금 회사에서 중간관리자정도의 직급인데요. 최근 회사사정이 안좋아지다보니 회사가 인력을 최소화하려고 합니다. 중간관리자 들에게 직원들의 이직을 독려하라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회사 사정이 기밀이 아니라면 직원들을 모아놓고

      사실대로 이야기하는게 답입니다. 괜히 다른 핑계를

      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회사의 어려운 사정에 대해서 직원들과 공유해 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누구를 내 보내고 남길지를 고민해야겠지만, 개인적 기준이 아닌 회사의 기준에 따라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일부 젊은 직원들의 경우 회사가 어려워지면 경력직으로 더 좋은곳으로 이직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나무잎새1567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는데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빨리 회사의 상황을 솔직하게 알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누군가를 특정지어서 하셔야 하는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전체인원들을 모아놓던지, 아니면 평상시에

      이직에 대해서 고민이있었던 사람들을 위주로

      회사상황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는게 가장 좋아보입니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은 회사에 대한 미래를 의심하게 되면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을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전 직원에게 회사 사정을 알리는게 낫습니다.

      개별적으로 어떻게 할수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공지를하는게 맞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솔직하게 회사의 상황을 직원들에게 공지하시는게 좋습니다

      공지 후 면담을 진행하여 이직 관련한 말을 꺼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참 좋지 않은 상황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딱히 방법은 정해져있지 않지만 중요한 부분은 현재 회사의 상태에 대해 직원들이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나마 결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둣지입니다.


      이런상황이 제일 스트레스 일텐데

      솔직하게 상황을 공유하되 진심어린 조언이 더해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말씀드리는 분의 강점이나 관심사등을 아신다면 같이 말해주시면서요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단단한흑로182입니다.

      독려하려면 회사에 비젼이 없는걸 보여주고 힘들다는걸 많이 피력하면 될 것 같은데 한살이라도 어릴때 가는게 좋다고

    • 안녕하세요. 탁월한오소리221입니다.


      이직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일찍 사실을 공개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시간을 줘야죠.

    • 안녕하세요. 신곡산걷기하다만난청솔모입니다.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직원들에거 회사사정을 솔찍하게 이야기하고 현상황을 오픈해서 대화로 해결하는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