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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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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본론부터 가자면, 도파민 범벅인 책들이 베스트셀러를 장악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홍학의 자리, 구의 증명(최애 책이신 분들껜 죄송 ㅎㅎ… 개인적 의견입니다)처럼 굳이…? 이런 걸 넣어가면서까지 서사를 부여해야 했을까? 싶은 느낌의 책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순한 맛의 재밌는 책들이 묻히는 느낌입니다. 이상하리만치 찾고 싶어도 다! 진짜 죄다 도파민이에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즙 책 뿐만 아니라 숏폼 유투브 이런것들 전부 도파민 중독이더라구요 ㅠㅠ

    계속 짧고 자극적인것만 추구하다보니 책도 자연스럽게 그런쪽으로 뱐한거 같아요 ㅠㅠ

    채택 보상으로 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책은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메세지 입니다.

    독자가 작가의 의도를 잘 파악하고 작가의 메세지를 잘 전달 받아졌다 라면

    그 책은 널리 퍼짐이 더 강해지고 입소문을 통해 유명해지고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부분이 커지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