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저랑 투자하는방법이 달라요. 수익금 높은쪽으로 바꾸는게 맞을까요?

저는 안정추구쪽이라서 현금 보유는 필수고, 분산투자를 해요. 신랑은 제종목보단 1/2 적은 반면 각종목 금액비중이 저보다 4배정도커요. 그리고 현금은 추매를 위한 보유정도 해두고 그또한 없는경우가 많아요. 물리면 꼼짝마죠.ㅜ

처음 주식시작할때ㅡ 둘다 같은방법했다가 물리면 답없다고 각자의 방법으로 해보자고 했었어요..^^

수익률은 제가 좀 더 높지만 수익금은 보면 신랑이 더 높아요. 예로 제가 2만, 3만, 5만원씩 야금야금 번다면 (실제로는 이렇게 버는건 아녜요. 더 벌때도 못볼때도 있어요ㅋㅋ) 신랑은 10만원,40만원씩 벌어요. 그래서 제가 수익금이 더 많다가도 한방에 월등한 차이로 역전되버리더라구요.

같은집에서 신랑돈이나 제가하는돈이나 하나겠지만, 고민은.. 수익금이 더 높은 신랑한테 제시드를 다 주는게 맞을까요? 아님 저도 수익금이 없는건 아니니깐 만일의 사태를 위해 스타일 다르게 계속 각자 하는게 나을까요? ^^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테크 잘 하시고 계신데요?ㅎㅎ

      각자 스타일이 달라서 코로나같은 예상치못한 악재가 발생했을 때는 글쓰신이같은 스타일이 대처하기 유용하고, 장이 좋을때는 비중을 싣는 남편분께서 수익률이 높을 것 같네요.

      물론 종목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상향 우량주를 기준으로 봤을 때입니다.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공부하고 종목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투자스타일과 관계없이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 신랑과 저랑 투자하는 방법이 달라요. 수익금 높은 쪽으로 바꾸는게 맞을까요? 에 대한 답변입니다.

      서로 같은 금액으로 다른 방법으로 매매하고 있을 경우, 서로의 수익금을 비교합니다. 한쪽이 월등히 높은 수준이 아니라면 보통은 안전지향 + 소액 매매 쪽에서 더 잘하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고요. 어째서냐? 서로 같은 금액인데 한쪽은 리스크를 높게 잡고, 한쪽은 리스크를 낮게 잡는 상황에서는 적은 수익은 리스크 회피 용도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현 수익이 아닌 기간별 수익으로도 한번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간동안 계좌의 변동폭이 크면 클수록 그만큼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었다는 뜻이기에 좋은 투자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주식의 경우 자금 보다는 수익률에 초점을 두시는게 맞습니다.

      비중 즉 금액이 큰 경우 그걸 버틸 수 있는 멘탈이 가장 중요하구요

      지금 당장은 금액이 더 중요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금액 보다는 수익률을 우선시 하는게 맞습니다.

      주식은 결국 확률 게임이기에 단기가 아닌 장기로 보셔야 하는게 맞습니다.

      제가 보기엔 각자 하시되 자금 비중을 비슷하게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각자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부부라 하더라도 미묘한 부분이 있으니 각자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음 먼미래를 보고 가치투자를 하시는방법도 좋다고 생각해요.

      당장에 이익을 추구하기위해 투자를한다면 그건 투기로끝날수밖에없다고 생각이들어요.. 시드관련도 각자하시는게 나중에 문제를 발생시키지않는 예방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성투하시고 절대적으로 지키는 투자를 하시는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이듭니다 ㅎㅎ

    • 네 각자의 스타일 맞게 쭉 하시게 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공격적이고 수익률을 크게 하는 남편 스타일도 좋지만

      저는 안정하게 꾸준히 오를만하게 계속 추가매수하는 식으로 투자 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ETF 위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이게 투자를 하면 조금씩 조금씩 올라 복리 효과를 보시면서 장기적으로 보실때 좋을꺼 같습니다

      공격적이게 투자하시는 남편분도 실력이 좋으실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운이 조금 잘 따라줘서 그렇지 않을까요?

      주식으로 오르기도 하고 내리고도 합니다 안정적인 투자를 하셨다면 안정적이게 하락 하지만

      공격적이게 투자 하셨다면 하락도 엄청 내려서 위험부담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주식에 정확한 투자법은 없는거 같아요.

      답은 없는거니 작자 투자스타일에 맞추어서 하시면 될거 같아요.

      서로를 너무 의식하고 비교하지 마시고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나만의 방식을 찾아가고 잡아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기준이 정해지면 그 기준에 맞춰 꾸준히 실천하면서 수익내는게 좋을거 같아요.

    • 신랑과 저랑 투자하는방법이 달라요. 수익금 높은쪽으로 바꾸는게 맞을까요?

      죄송합니다만 질문이 조금 잘못 되신 것 같습니다 수익금이 더 높은 신랑에게 주는게 맞을까요가 아닙니다

      복합적이고 여러 요소들이 섞인 경제 속에서 냉철한 논리와 근거들을 토대로 리스크 관리를 해 나아 가야지

      수익금이 남편이 높으니 몰아 준는게 맞냐고 물어보시는 건 나는 아무것도 잘 모르지만 돈은 벌고 싶어

      그런데 저기 A 금융사가 수익금이 좋으니 돈을 믿고 맡겨야 겠다 라고 하시는 거와 같습니다

      세상에 100%는 없는데 말이죠 리스크 관리는 부부와 함께 토론를 하며 여러 관점에서 보며 헷징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왜냐하면 만약 맞벌이를 한다면 돈이 더 잘 모이며 모인 시드로 인해 복리 효과를 누리며 잘 굴리면 나중에 부부 대출로

      많은 금액의 대출이 받기에 유리 할 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때즈음 부동산 제재가 느슨 해지고 주택자금대출도 가능해지는데

      부동산도 조금만 공부해 놓고 열심히 벌어 놓는다면 집 마련의 꿈 충분히 보일 꿈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수익금을 쫒아 가는 것이 아닌 나만의 경제관념을 키우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월스트리트에도 금융가에 날고 기는

      사람들에게도 경제가 망한다 아니다 오히려 흥한다 라는 여러 의견이 있지만 양쪽 의견을 들어보면 타당한 논리를 근거로 실제로 일어 날 수 있겠다 싶거든요 우리는 그 중 확률이 높은 것에 기대 하는게 좋겠죠 금융에 아는게 많아서 이득을 보면 보지 손해는 없습니다

      성투하십세여

    • 질문자님이 하시는 투자법이 더 안정적인 투자법입니다. 웨렌 버핏이 말하는 주식 투자방법중에 분산투자와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라고 했는데 잘 지키고 계십니다. 남편분께서는 고수익을 올리기 위해 특정종목에 집중투자하시는데 잘되서 수익이 나는거지 물리면 큰 손실을 볼수도 있습니다. 얼마전 뉴스에 나온 내용을 말씀드리면 주식 투자 수익률을 비교 하였는데 여자가 남자보다 수익률이 좋았습니다. 이유는 여성분들은 우량주에 안정적으로 투자하였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질문자분 수익률이 더 좋을겁니다. 두분다 동일한 투자금으로 주식을 하시거나 현 상황을 유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잘 알고계시겠지만, 주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제가 볼때는 지금 운용하고 계신 방법대로 각자의 방법으로 주식을 계속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걸 보니 한쪽은 리스크를 대비한 운용방식이고 한쪽은 공격적인 방식으로 보이는데 각자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지금처럼 함께 나누어 운용을 하는게 안전하게 자산을 늘리는데 유용할 것 같습니다^^

      꾸준한 수익으로 성공투자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방법의 차이일뿐 다 비슷합니다.

      돈을 많이 버는 쪽으로 따라간다라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애요.

      본인만의 스타일로 할 수 있는 매매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 방법이 정답이다.' 라는건 주식에 없어요.

      대부분의 주식 고수들은 단타를 한다고 합니다. 신랑분이 그러신 것 같네요.

      그렇다고 질문자님의 투자 방법이 틀렸다가 아닙니다.

      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질문자님의 투자 방법은 안정적이니 좋다고 볼 수 있어요.

      따로 운영하시고 신랑분은 지금처럼 회전율 높게 갖고 가셔서 수익으로 매매 금액을 늘려 가시는게 어떨까요?

      성투하세요!

    • 각자하는게 좋을 것같아요

      투자방법에 정답은없습니다 ㅎ 수익금 크고 소수종목에 몰빵하더라도 한번삐끗하면 진짜 큰일나니까

      각자 방법으로하시면서 서로 보완해주는게 좋을것같네요 ㅎ

      남자여자 성향의 차이도 있고 개인별로도 또 차이가 있기때문에 자신에게 맞는방법으로 투자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네요

      직접해야 공부도되는거고 ㅎ

    • 각 개인으로 보지 않고, 한 가정을 하나의 포트폴리오라고 본다면,

      개인적으론 훌륭해 보이는 전략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

      사람마다 방식이 다르고 본인하게 맞는게 다르다고 하잖아요? 주식도 그런것 같습니다. 성격에 따라서 장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고, 단타를 좋아해서 잘하시는 분들이 있죠.

      신랑께서 수익금이 높다고 하지만 분명 리스크가 있는 방법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개인 성격도 있지만, "아내가 안정적으로 하니까 도전적으로 더 할 수 있는게 아닌가?" 라고요. 이부분에 대해서 같이 논의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질문자 분도 손해보는게 아니고 꾸준히 수익을 쌓아가고 있기때문에 나쁘게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할때 보통 현금:안전:위험의 비율을 맞추어 하지 않나요?

      아내분께서 안전자산에 가까운 부분을 잘 받쳐주시면 좋아 보일듯 하네요 :)

      성투를 기원합니다.

    • 플랜비는 항상 있어야 한다.

      투 채널 작전은 언제나 옳다.

      두분 모두 하셈

      두분 모두 하셈

      두분 모두 허셈

      둘다 하셈

      둘다 하셈

      둘다 하셈

      74글자 채워야 한다. 끔찍하다 너무 많다.

      난 할말 다했다.

      이 죽일놈의 글자 수를 채워야 한다.

      아직 31글자가 남았다 끝이없다

      이제 17글자 13 끝나간다.........